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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으로 인한 빈궁마마없는 세상 만들어요22간 수많은 진료 경험을 가진 여성들의 안심 든든이, 김택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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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11  23:45:44

   
▲30년 이상을 한방연구를 통해 자궁근종과 난소낭종을 치료해 오고 있는 김택박사
최근 날로 열악해지는 자연환경과 오염된 먹거리, 스트레스 때문인지 주변에서 흔하게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으로 인해 자궁이나 난소를 들어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자조적으로 빈궁마마라고 일컫기도 하며 별것 아니라고 위로를 하기도 하지만 여성에게 있어 자궁이라는 것이 티눈 잘라내듯 간단한 문제가 아닐뿐더러 생체 호르몬 발란스가 깨져 그에 따라 동반되는 합병병과 후유증을 생각한다면 이는 쉽게 지나칠 문제는 아닐 것이다.

더욱이 결혼을 아직 하지 않은 처녀의 경우라면 그 심각성은 상상이상으로 잔인하기만 하다.

30년 이상을 한방연구를 통해서로 자궁근종과 난소낭종, 자궁내막증, 불임을 치료를 해 오고 있는 사람이 있다.

분당 서현역에 위치한 경희기린 한의원의 김택박사가 바로 그이다. 김택박사는 22간 수많은 진료 경험을 가진 자궁근종, 난소낭종 비수술 한방치료의 전문가다.

자궁근종 판정을 받고 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처음 김택박사를 찾는 사람들은 한방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 반신반의하며 상담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동안 그를 찾았던 환자들의 치료사례를 보면 실력파 한의사를 만난 것에 대해 천운이라고도 생각을 들게 한다.

자궁근종이란 자궁근육에 생기는 살혹으로 암과는 상관이 거의 없으며 가임기 여성의 40~50%에서 발생하고 있고 최근 4년간 21%나 급증하고 있다. 한국은 OECD국가 중에서 여성에게 생명처럼 소중한 자궁적출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국가다.

여성에게 있어 정말 심각한 질병인 자궁근종과 난소낭종을 그냥 방치했다가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궁을 제거한 사람들은 “더 이상 여성으로서의 삶이 끝났다” 라는 생각에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하며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에 큰 지장을 주기도 한다.

피로와 짜증이외에 빈혈이 심해져서 나타나는 자궁근종의 증상은 손톱이 얇아지거나 잘 부러지는 ‘조갑건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는 ‘단기’, 머리카락이 잘 빠지는 탈모증상, 얼굴에 대책 없이 기미가 심하게 끼게 되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화장이 잘 안 받으며 피로가 몹시 심해져 성격이 날카로워지고 성생활도 기피하게 되니 주변사람들마저도 스트레스가 쌓이게 만드는 고약한 병이다.

“자궁이나 난소를 일찍 제거하면 몸이 빨리 노화되어서 얼굴이나 손에 기미나 검버섯이 일찍 생기기도 하구요. 골다공증이 심해져서 등뼈가 잘 부러지고 무릎이나 허리가 쉽게 아프고 손가락에 관절염이 잘 생기기도 해요. 하지만 이보다도 자궁근종을 키웠다가 자궁을 들어내는 사람이 늘다보면 한국 사람들의 씨가 다 말라버릴 것 같아요. 아가씨들 경우에는 결혼을 아예 포기하기도 하는데 안타깝기 그지없어요. 임신하고 나서 야구공만한 근종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는데 태아의 생명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하거든요. 대부분의 환자들은 무조건 포기하고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웬만한 크기의 자궁근종은 한방치료로 가능하기 때문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김택박사는 자신의 치료를 받아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되찾는 환자들은 보는 것이 행복하기만 하다. 치료를 끝내고 완치가 된 사람들에게 그는 학사모를 씌워주고 졸업을 시켜주기도 한다. 행복천사이기를 자처하고 있는 유쾌한 김택박사는 여성들의 안심 든든이가 분명할 것이다.

김택박사가 전해주는 TIP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 해소는 기본
-카페인, 콜레스테롤, 술, 석류는 멀리
-섬유질음식은 많이 섭취하도록
-일찍 자는 것이 중요
-깻잎, 선지국, 생선, 미역, 다시마 섭취는 굿!
-월경량이 많을 때 뜸, 핫팩, 좌훈, 반신욕, 장거리 운전, 여행, 골프 등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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