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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한우만을 고집해온 명품 한우의 자존심
진현정 기자  |  webmaster@e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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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8  17:48:01

한우라고 다 같은 한우는 아니다. ‘초심한우’는 품격이 다른 최고급 한우만을 엄선하여 판매해 왔다. 또한, 양심을 속이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출품에 빛나는 우수 한우 등 1%의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하며 외식문화의 수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먹어본 중, 최고”의 찬사. 손님 접대에 좋은 분당점

   
 
‘초심한우’는 10년 넘게 정육점을 해 온 노하우로 대표가 직접 전국을 돌아다니며, 맛 좋고 질 좋은 최고의 한우를 찾아서 소 한 마리 통째로 사들이기로 유명하다. 선홍빛 살점 사이로 수많은 길을 그려놓은 새하얀 마블링은 참숯 위에서 더욱 고소한 육즙을 뿜으며 미각을 자극한다. 구제역 때에도 매출이 상승했을 정도로 이곳 한우는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이미 그 명성이 대단하다. 심지어 17개월 된 아기도 잘 먹었다는 일화처럼 부드러운 육질은, “먹어본 중, 최고”란 말이 절로 나온다. 특히 분당 금곡동에 위치한 ‘초심한우’ 1호점은 손님 접대에 좋아 의사,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다. 또, 맛은 물론이며 정갈한 인테리어와 격조 높은 분위기로 단골이 꾸준히 늘고 있다.

 문의 (분당점)031-726-5559

시간 11:30~23:00

위치 분당구 금곡동 202

메뉴 꽃등심 170g 32,000원, 안창살 150g 37,000원, 갈비살 150g 35,000원, 토시살 150g 35,000원, 차돌박이 170g 30,000원, 점심특선(주물럭스페셜 1인분 12,000원) 초심한우스페셜(안심, 부채살, 업진살, 차돌박이, 등심, 치마살, 제비추리)500g 65,000원

 

셀프형의 저렴한 정육점 식당으로 부담 없는 서판교점

   
 
지난 5월 서판교에 오픈한 ‘초심한우’ 2호점은, 최고급 정육점 식당처럼 셋팅비 없이 직접 구워먹는 셀프형의 저렴한 식당으로 가족이나 직장동료들의 모임장소로 인기가 높다. 초심한우가 자랑하는 최상의 한우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욱 편안하게 한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분당점과 마찬가지로 정육코너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인기리에 판매 중인 명품 선물세트와 더불어 많은 고객들이 더욱 저렴하게 한우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런치타임에는 전 품목 10%를 할인해 주는데, 고기를 먹은 후 또 사가지고 가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10~15% 더 할인해 준다.

 문의 (서판교점)031-8017-8880

시간 10:00~22:00

위치 분당구 운중동 1021번지

메뉴 한우1++100g기준(꽃등심11,600원, 판교스페셜9,900원, 차돌박이8,000원, 황제꽃등심13,800원, 살치살15,000원, 토시살15,000원), 런치타임 전 품목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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