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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승화된 일식 요리에 건강한 철학을 담다남서울CC 입구에 위치한 일식 레스토랑 ‘가도’
진현정 기자  |  webmaster@e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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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09  08:42:38

   
▲사시미코스
세상에 맛있는 요리는 많지만 온 정성과 혼신을 다해 요리하는 셰프는 많지 않다. 그저 바삐 음식을 만들어 내기에만 급급하기 때문이다. 지난달에 오픈한 일식 레스토랑 ‘가도’는 이런 편견을 깨고 모든 요리에 건강한 철학까지 담아 품격 높은 미각을 선사한다.

정갈한 룸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최고의 일식 요리
일식 레스토랑 ‘가도’는 일상 속에서 늘 만나는 길처럼 편안하고 친숙하게 일식을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넓은 주차장에서 보이는 말쑥한 외관은 심플하면서도 친근감이 돌고, 평온한 듯 정갈한 실내 분위기는 단아하게 머리를 빗어 올린 동양화 속 여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식가도는 30석 규모의 단체룸까지 완비되어 있어 다양한 모임이 가능하다.
1, 2층으로 이루어진 총 11개의 크고 작은 룸은 가족 단위나 최대 30석 규모의 단체 룸까지 모두 품격을 높였다. 그리고 테라스 밖으로 펼쳐진 잔디정원은 식사 후 자연과 더불어 휴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가도’에서 즐기는 일식 요리의 백미는 단연 ‘사시미코스’인데, 신선하고 도톰한 생선회의 부드럽고 탱탱한 식감은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과 함께 어우러져 입안을 감싼다. 여기에 도미머리조림과 카르파초, 남방스케 등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는 다양한 곁들이 음식까지 먹고 나면 맛있는 행복감에 빠져든다.

또, 여러 종류의 사시미와 해산물을 비롯해 카르파초, 초밥, 메로구이, 튀김, 매운탕과 식사 코스로 나오는 점심정식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고의 일식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요리 하나하나마다 맛과 건강을 담아 예술로 펼치다
이곳의 메인 셰프이기도 한 이상복 대표는 일식 경력 12년의 베테랑 셰프로서 일식의 섬세하고 세련된 맛을 리드하며 ‘혼을 담아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을 펼치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의 명인으로 불리는 여러 스승들과, 가장 가까운 멘토 어머니의 가르침을 잘 새겨서 재료 하나하나마다 건강한 철학을 담아낸다. 어떤 재료들이 만나야 몸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지, 어떻게 요리해서 먹어야 더 건강한지를 끊임없이 연구하여 건강한 요리를 완성해 낸다. 그래서 ‘가도’의 음식들은 하나같이 오감 뿐 아니라 치유의 기능까지 더해져 일식을 한층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요리는 예술’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 내는 맛있는 아름다움은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처럼 ‘가도’는 격조 있는 분위기에, 맛과 멋, 건강까지 더하여 비즈니스 접대는 물론 각종 모임을 더욱 빛나게 한다.

문의 031-709-2278
시간 11:00~22:00
위치 분당구 백현동 490-4 (남서울C.C 입구)
메뉴 점심ㆍ저녁 정식, 사시미코스, 주말가족특선, 생선초밥, 대구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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