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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미래를 여는 예술 인재들이 꿈꾸는 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타 예술을 이해하고 전공의 깊이를 더하는 ‘Total Arts’수업...
진현정기자  |  webmaster@e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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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20  16:21:04

   
 
인류사에 있어서 예술은 빼 놓을 수 없는 역사의 한 부분으로서 카타르시스에서 오는 심리적 치유와 영혼의 울림은 아직도 전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예술의 진정한 의미와 당당한 실력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는 예술 인재들이 모인 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이하 계원예고)를 소개한다.

바른 인성과 창의력 갖춘 예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

   
 
계원예고는 파라다이스그룹에 속한 학교법인 계원학원이 예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기독교정신에 기초하여 설립한 남녀공학 예술고등학교로 1980년 3월에 개교하였다. ‘창의, 신념, 성실’이라는 교훈 아래 예술계 특수목적 고등학교로서 미술과, 음악과, 무용과, 연극영화과를 개설하고 있으며 각 학년별로 8개 학급 전체 24학급 968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교육과정은 보통교과와 예술 전문교과를 50:50으로 편성하고 있다. 계원학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교육열을 가진 분당 지역의 지리적 입지조건, 교사와 학생간의 결속력이 높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행복한 학교’를 지향한다. 특히 바른 인성 함양과 개인의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력 신장, 진취적인 사고 능력을 지닌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타 예술을 이해하고 전공의 깊이를 더하는 ‘Total Arts’수업

   
 
T/A(Total Arts, 총체예술)수업은 계원예고의 간판수업으로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뿐만 아니라 타 예술 영역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 중요함을 깨달아 전공에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T/A수업은, 예술 장르가 융합되어 발전하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한 탁월한 수업 혁신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전공 구분 없이 예술의 각 분야를 두루 경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많은 스타들을 배출하였다.

예술의 각 분야를 쪼개진 상태로 보지 않고 서로 어울리고 종합된 양태로 학습하자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즉, 자연 대상을 연구하고 그림(시각예술), 소리(음악), 몸짓(연극, 무용), 그리고 교양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수업은 1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6, 7교시에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소인수 반편성에 실질적인 맞춤형 레슨 제공. 사교육비 절감

   
 
계원예고는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데, 특히 방과 후 수업은 학생이 원하는 다양한 과목을 개설하여 철저히 수요자 중심으로 수업을 편성하고 있다. 각 과목별 정규수업을 담당하는 강사는 미술과 60여 명, 음악과 40여 명, 무용과 30여 명, 연극영화과 30여 명으로 모두 160여 명이며, 방과 후 학교 수업을 담당하는 강사는 모두 90여 명이다.

   
 
또한 미술과는 10명 내외, 음악과 1:1 개인레슨, 무용과 1~2명의 소그룹 및 대그룹, 연극영화과 10명 내외로 전공 수업 소인수 반편성을 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레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음으로써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크다. 이처럼 예술의 리더가 되고 별이 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계원예고는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존재로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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