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월 11:56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분당뉴스
뉴스정치사회
성남시, 장애인 컴퓨터 사용 쉽게 한다
분당뉴스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2:04:45

   
 
성남시는 장애인이나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 유공자에게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10~20% 가격에 보급하는 사업을 편다.

컴퓨터 사용을 쉽게 해 정보력을 강화하고 경제·사회 활동을 장려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22일까지 장애 유형별로 모두 101종의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신청서를 받는다.

시각 장애인은 독서확대기,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점자 정보 단말기, 광학문자판독기, 점자 출력기 등 49종의 보조기기를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지체·뇌 병변 장애인용 보조기기는 터치 모니터, 특수 마우스, 특수 키보드, 화면표시기 등 19종이다.

청각·언어 장애인용 보조기기는 음성 증폭기, 영상 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등 33종이다.

기초생활보장 수급 장애인,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가격의 1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일반 장애인의 보조기기 구매 부담금은 기기 가격의 20%다.

나머지 80~90%는 정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지원하며, 기기업체가 해당 제품을 대상자에게 배달해 준다.

지원받으려면 정보통신보조기기(http://www.at4u.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활용 계획서를 내면 된다.

성남시청 8층 동관 정보통신과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도 된다.

지원 확정자는 오는 7월 20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지역에선 지난해 110명의 장애인·국가 유공자가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신청서를 내 27명이 2400만원의 기기 비용을 지원받았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성남문화재단, 소극장뮤지컬 시리즈 뮤지컬 ‘인터뷰’ 선보여
2
적극적인 혈압 관리,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줄여
3
성남행복아카데미, 탁재형 PD 초청강연
4
은수미 성남시장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참석
5
‘제15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 6일 중앙공원서 열려
6
성남시 주민등록번호 유출 피해 21명 새 번호
7
모란 전통시장, 가을축제 개최
8
성남문화예술제, 10일부터 한 달간 열려
9
성남 수정지역 3곳 도시재생 활성화 ‘공청회’
10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동의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463-21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402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인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