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4 목 11:51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분당뉴스
뉴스정치사회
성남시, 녹물 나오는 급수관 교체에 최대 100만원 지원
분당뉴스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12:00:15

   
 
성남시는 수돗물에 녹물이 섞여 나오는 가구가 낡은 급수관을 교체하면 최대 100만원의 공사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30% 많은 4억원(도비 2억원 포함) 사업비를 확보한 상태에서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지원할 수 있는 가구 수도 지난해 390가구에서 500가구로 늘었다.

지원 대상은 지어진 지 20년 이상(1994.12.31 이전) 된 주택이면서 급수관이 아연도강관이거나 시청 정수과(031-729-4148)의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다.

지원액은 가구별 전용 면적에 따라 다르다.

60㎡ 이하 노후 주택은 공사비의 80%(최대 100만원), 61~85㎡는 공사비의 의 50%(최대 80만원), 86~130㎡는 공사비의 30%(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공사 시작 전에 신청서(시 홈페이지), 수질검사성적서 또는 아연도강관 사진, 공사 견적서, 통장 사본을 성남시청 수도시설과로 제출해야 한다.

성남시가 공사를 승인하면 착공한 뒤 공사가 끝나면 공사 전·중·후 사진, 공사 사실 확인서, 공사 금액 지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130가구가 옥내 노후 급수관 개량 지원을 신청해 공사를 승인했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사립문에 걸친 달그림자 / 오연복 시인
2
판교 트램노선 국토부 실증사업 1차 평가 통과
3
성남시 “1회용 비닐봉지 사용 안 돼요”
4
은수미 성남시장,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참관
5
성남시, 성남시민순찰대 재도입
6
혈압, 일단 낮춰야 합니다
7
경원대학교 총동문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8
성남시 노인 8061명 일자리 마련
9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헌화
10
성남시, 14개 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63-4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206-11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장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