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31 일 15:01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블로그 포스트
분당뉴스
뉴스정치사회
성남시 “돼지열병 방지 동참” 10·11월 행사 취소·축소
분당뉴스 기자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1:19:33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태풍 피해 복구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10월과 11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2일 분당구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한 시민체육대회를 취소했으며 제13회 성남생활문화동호회 축제(애초 계획 10.11~12) , 사회적경제 나눔 장터(10.23), 성남 반려동물 페스티벌(11.2) , 성남시 농업인의 날(11.9) 행사도 취소했다.

또한 오는 12일 여는 제46주년 시민의 날 행사는 장소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시청 온누리로 변경해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

성남문화재단의 ‘2019. 성남축제의 날­Tomorrow Land’ 행사는 규모와 기간을 대폭 축소한다.

탄천 메인 무대에서 진행하기로 한 공연 행사와 시민자율존에서 진행 예정이던 푸드존 및 성남생활문화동호회 축제 등 부대행사는 전면 취소한다.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하기로 한 복합 야외전시는 10월 27일까지 개최로 축소·운영한다.

이 외에 성남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에 양돈 농가, 태풍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국가적인 어려움에 함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서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과 시민 안전도 함께 고려해야만 했다”고 말했다.

시는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자매도시 삼척의 복구 지원을 위해 지난 10월 5일 6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도 전달한 상태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성남시보호작업장 창립 13주년 기념행사 개최
2
성남시 ‘산성대로 도심재생사업’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3
성남시청소년재단, ‘하이힐링원 포레스트 캠프’ 지원 기관 선정
4
성남문화재단,‘2020성남독립영화제작지원’선정작 발표
5
성남시 ‘재활용품 보상 교환사업’ 추진
6
성남큐브미술관 운영 재개
7
성남 연세스타병원, 전문·체계적 치료 무릎 전담팀 도입
8
성남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534억원 증액 편성
9
성남시의회, 우종수 명예의장 위촉
10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지원협의체 발대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63-4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206-11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장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