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수 10:5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블로그 포스트
분당뉴스
뉴스정치사회
‘화상벌레’ 발견시 주의 당부화상벌레 접촉했을 경우 만지거나 긁지마세요
분당뉴스 기자  |  onad2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19:36:46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최근 독성물질을 분비해 사람에게 불에 덴 것 같은 상처와 통증을 유발하는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출몰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화상벌레는 산이나 평야 등에 서식하며 크기는 약 6-8mm정도로, 생김새는 개미와 비슷하며 머리와 가슴 배 부분의 색깔이 각각 다른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주로 먹이 활동을 하고 밤에는 빛을 발하는 장소인 실내로 유입하는 성향이 있어 주로 밤에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충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접촉을 예방하여야 하여야 한다.

화상벌레는 사람과 접촉할 경우 꼬리에서 페데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여 상처를 입히며, 상처는 통증을 수반하므로 물렸을 때에는 상처부위를 만지거나 긁지 말고 흐르는 물이나 비누로 씻고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화상벌레의 전용 퇴치약은 없지만 모기살충제로 효과를 볼 수 있다.

화상벌레가 강력한 독성을 지닌 만큼 발견 시 손이 아닌 도구를 이용해 잡고, 몸에 닿았을 때 손으로 문지르지 말고 비눗물로 재빨리 상처 부위를 씻은 후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한다.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분당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성남문화재단 ‘2019 성남 축제의 날’ 개막
2
‘화상벌레’ 발견시 주의 당부
3
성남시, 10개 동에 복지 차량 추가 보급
4
성남시민건강박람회 13일 축소 개최
5
성남민예총 ‘복정동 가을페스티벌 희희樂Rock’ 개최
6
성남시, 성남지역 독립운동 관련 유물 수집
7
성남시, 5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8
은수미 시장, “도시의 미래, 성남 아시아실리콘밸리 에서 해답 찾아”
9
성남시, 3개 생활SOC복합화 사업 국비 82억원 확보
10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3기 서포터즈단 100명 발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463-49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206-11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장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