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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미식가들에게 판교의 숨은 진주랄까?더밥(THE BOB in the kitchen)이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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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6  23:41:00

   
 
동판교에 ‘더밥(THE BOB in the kitchen)’은 오픈하자마자 주부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 진 곳. 동판교 ‘밥집’ 하면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다.

모두에게 익숙한 음식을 정갈하고 깔끔하게, 정성을 다해 제대로 만들어 내는 한식이라 질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에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도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맛집이기에 추천한다.

‘더밥(THE BOB in the kitchen)’은 지인들이나 엄마들의 모임, 가족들과 맥주 한 잔을 하며 즐길 수 있는 ‘한국식 다이너’랄까! 고급스럽고 독특한 한식 요리 전문점이다. 모던하고 세련된 레스토랑 분위기에 전통 한식을 맛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한정식집의 메뉴를 단품 요리로 만들어 골라 먹을 수 있는 쏠쏠한 재미와 저렴하게 맛깔스러운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것이 ‘더밥’을 찾는 특별한 이유랄까! 또한 놀이터가 옆에 있어 주부들에게 보석 같은 장소로 꼽힌다.
 
‘더밥(THE BOB in the kitchen)’의 메뉴는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아 음식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며 대표 반상메뉴인 더밥 라이스는 전통 고추장 제조기능인 변정옥 할머니의 정성어린 손맛으로 빚어낸 강된장 맛에 유혹되어 다시 찾게 된다고……. 또한 석쇠에 구운 맥적구이와 특제 간장 소스가 곁들여진 비빔밥, 100% 국산 들깨만을 사용한 들깨탕은 ‘더밥’의 인기 메뉴.

또 하나! ‘더밥 (THE BOB in the kitchen)’이 야심차게 선보인 맛깔스러운 안주는 마니아가 생길 정도라 하니 맛은 안 봐도 짐작이 될 듯. 재래된장으로 맛을 낸 소스에 콩가루를 찍어 무장아찌와 백김치에 곁들여 먹으면 살살 녹는 바비큐 보쌈, 와인과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인 보리치킨과 차돌박이 편채는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하니 알아두면 좋을 듯.

평소 자주 만나거나, 부담 없이 맛난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면, 더군다나 연말연시에 엄마들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에 적합한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면, 더밥 (THE BOB in the kitchen)이 안성맞춤이 아닐까!!

주부들의 깐깐한 입맛을 사로잡은 브런치 메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연말 모임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12월이 다가왔다. 무엇인가 색다른 음식을 찾는다면 ‘더밥’의 런치 메뉴에 주목할 것.

보기만 해도 톡톡 튀는 ‘더밥’의 브런치 메뉴. 주방장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메뉴라 보기만 해도 군침이 꿀꺽!! 과연 맛은 어떨까?

   
▲옹심 미역 브런지
브런치에는 옹심 미역 브런치와 누룽지 브런치 2종류이며 옹심 미역 브런치는 옹심이가 쫀득하게 씹히면서 진한 소고기 국물 맛을 자랑하는 옹심 미역국을 시작으로 메인 요리에 초밥과 떡갈비, 닭 강정 샐러드가 나오는데 특히 떡갈비는 특별한 고추장 소스에 숙주나물과 튀긴 마늘이 곁들여져 느끼하지 않아 즐겨 찾는 메뉴라고 한다.

   
▲누룽지 브런치
또한 누룽지 브런치는 진한 들깨가루 국물에 버섯과 조랭이 떡이 조화를 이루어 입맛을 자극하고 메인메뉴에 주먹밥과 고소하고 쫄깃한 바비큐보쌈, 여기에 튀긴 두부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나면 입 안이 황홀 해 진다라고 할까?

이 두 가지 메뉴에는 누룽지와 된장찌개, 아메리카노 또는 오미자, 페퍼민트티 까지 나오니 근사한 대접을 받은 느낌이다.

특히 12월에는 매생이 브런치라 하여 매생이국과 매생이 굴전, 갈비찜과 샐러드도 선보일 예정이라 하니 알아두면 좋을 듯. 브런치의 차별화 역시 ‘더밥’에서만 맛보는 즐거움이 아닐까?

주방장과 주방 스텝이 정성을 다해 빚어내는 특별한 요리이니 만큼 단골 고객이 점점 더 많아지는 이유로 충분해 보인다. 또한 12월 중순에는 남서울 cc 앞에 직영 2호점이 오픈하여 고급 한정식 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 하니 기대해 봐도 좋을 듯.
 

THE BOB in the kitchen (1688-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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