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11:43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보도자료등록시민기자등록뉴스레터  
분당뉴스
창업개업
캠핑 문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의 멀티 매장알리만아웃도어, 머스트 해브 아이템만을 리스트 업 시켜 실속구매 가능
김형미 기자  |  eurim0zoo@ebundang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08  15:48:51

캠핑문화가 진화하고 있다. 과거 캠핑이 야영의 개념이라면 지금은 가족단위의 오토캠핑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알리만 아웃도어’는 우수한 브랜드의 오토캠핑 용품들을 총집합하고 있는 국내 최대 멀티 매장으로, 캠핑 문화의 선도주자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must-have item만을 추천 리스트 업 시켜 실속구매가 가능

   
 
궁내동을 지나다 보면 인디언 텐트 모양의 입구가 인상적인 아웃도어 매장이 눈에 띈다. 캠핑, 낚시, 카약 등에 필요한 용품을 세계 최고의 브랜드만을 모아 전시, 판매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아웃도어 멀티 매장인 ‘알리만 아웃도어’다.

   
 
매장에 들어서면 코베아, 콜맨, 스노우 픽, 툴레, 유니 플레임, MTF, Ocean Kayak 등 브랜드마다 장점이 있는 2만여 개의 품목이 시즌별로 일목요연하게 전시되어 구매하기에 편리한 원 스톱 쇼핑 공간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곳은 초보 캠퍼들을 위해 매장 뒷마당에 테크를 설치해 20동 가량의 텐트를 설치, 전시하여 사용법을 꼼꼼하게 가르쳐주기도 한다. 또 캠핑 필수 품목을 개인의 캠핑 규모에 맞게 리스트 업 시켜주어 알뜰 구매를 유도하여 고객의 만족을 더한다.

캠핑,카약으로 가족의 협동심 발휘! 오토캠핑장도 운영 중

   
 
가족형 여행인 캠핑에 있어 캠핑 용품이 형편없으면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 안 좋은 기억만을 남기게 된다. ‘알리만 아웃도어’에서는 과학적으로 진화된 용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캠핑의 편이성을 도모하고 있다. 압력밥솥 기능의 코펠부터 곰팡이 방지 코팅 텐트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녹슬지 않는 폴 등이 대표적이다. 아웃도어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쓸 수 있는 조리도구들은 주부들의 시선을 붙든다.

가족이 함께 하는 레포츠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카약을 판매하는 것도 괄목할만하다. “아빠와 아이가 호흡을 맞추어 노를 젓고 넓은 호수를 누비며 느긋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기에 카약만큼 가족적인 레포츠는 없다”는 김오환 대표의 철학이 녹아있는 부분이다.

   
 
또, 캠핑족의 안전한 오토캠핑을 위해 강촌 인근에 직접 운영 중인 ‘알리만 캠핑장’은 관리인이 상주하고 있어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카약을 탈 수 있는 호수가 곁에 있는 최상의 공간을 자랑한다. 올 여름 휴가는 ‘알리만 아웃도어’와 함께 다이내믹한 캠핑장으로 고고...

   
 
문의 031-726-9944
위치 알리만 아웃도어 분당점 (분당구 궁내동 202-1)
알리만 오토캠핑장 (강원도 춘천시 남면 관천리 380번지)

 

< 저작권자 © 분당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한국도자재단, 도자예술 뮤지엄 축제 열어
2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 40명 대학원 과정 도전
3
성남문화재단, 2018성남청년작가전3 ‘박상희: 불편한 휴가’
4
성남시 환경 아카데미 참여자 30명 모집
5
은수미 성남시장, ‘블라인드·양성평등’ 첫 정기인사 실시
6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상임위원회 소관부서 주요사업현장 점검
7
성남시, 폭염 속 폐지 줍는 어르신들 챙긴다
8
탄천 자전거도로서 전동 휠·킥보드 타면 범칙금
9
성남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특별전
10
성남시청 소속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463-21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402   |  제보 및 문의 : 070-7872-6634
등록번호 경기 아50139  |  등록일자 2010년 9월 16일  |  발행인 : 조홍희   |  편집인 : 감인훈
Copyright 2010 분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bundan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