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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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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10:49:13

   
 
성남시 라선거구(복정동 양지동 위례동 산성동 태평4동)에 출마하는 최성은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2일 오후 5시 내 외빈을 비롯해 약 3백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많은 지역주민들을 비롯해 홍성규 민중당 경기도지사 후보, 박우형 민중당 성남시장 후보, 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준기 전 신구대교수, 나승주 전 민주노총 성남광주하남위원장, 이채언 전남대 명예교수, 이덕수 전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공동대표, 한동원 성남시약사회회장, 조지훈변호사, 김기명 경기도요양보호사협회장, 강경애 사단법인 푸른학교 사무국장, 장명보 복정주민대책협의회위원장, 임차진 경기도건설노조위원장, 박화자 민중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1번, 이은정 분당여성회 회장, 민중당 소속 김현경 경기도의원 후보, 신옥희 사선거구 성남시의원 후보 그리고 성남시 내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준기 전 신구대 교수와 이덕수 전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공동대표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축사를 한 김미희 전 국회의원은 “최성은 후보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는 일에 누구보다 세심하다며 칭찬하고, 2003년부터 시작한 성남시립병원 건립운동을 주도했으며, 민주노동당 시의원 시절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 수준으로 일해 공무원조차 그 실력을 인정한 실력있는 진보시의원이었다”고 평가했다. “약속대로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운영하고, 2010면 이재명 시장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무상교복, 대학생학자금대출 이자지원, 공공베이비시터, 시장판공비공개추진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한 진정성 있는 진보시의원이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최성은 후보는 수정지역청소년센터를 만들고 사무국장을 맡아서 중고등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아이들과 삶을 진심으로 나누며 아동복지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면서 “최성은 후보가 지역주민을 위해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최성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참석한 시민과 내빈에 감사를 표하고, “스스로 아직도 젊고 패기넘치는 청년이라고 자부하지만,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마음의 깊이가 많이 깊어진 것을 느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가 어느 때보다 더 절박하다”고 당선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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